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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그아웃 매거진>은 국내 유일의 야구 문화 잡지입니다. 프로야구는 물론 고교야구와 대학야구, 생활 체육 야구, 야구 업계와 관련 콘텐츠까지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이가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야구가 단순히 스포츠의 한 종목에 그치지 않고,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더그아웃 매거진>의 목표입니다.
<더그아웃 매거진>은 다양한 코너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첫째로, 프로선수를 다루는 코너에는 '더그아웃 피플', '더그아웃 스토리', '더그아웃 드림', '더그아웃 퓨처스', '더그아웃 베테랑', '더그아웃 팬터뷰' 등의 코너가 있습니다.
'더그아웃 피플'은 프로야구 선수 중 각 구단을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혹은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스타 선수를 인터뷰하는 코너로, 각 호의 표지를 책임지는 대표 콘텐츠입니다.
'더그아웃 스토리'는 김세연 아나운서와 함께 활약 중인 선수를 만나 위트있고 발랄한 분위기로 인터뷰를 진행하는 코너입니다. '더그아웃 드림'에서는 저연차지만 팀에서 알토란 같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수를, '더그아웃 퓨처스'에서는 가능성을 보이며 팬들에게 사랑받는 루키 선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더그아웃 베테랑'은 연상은 아나운서와 함께하는 코너로, KBO리그 각 구단의 고참 선수를 만나 지나온 선수 생활에 대한 회고와 앞으로의 목표 등을 듣는 데 주안점을 둡니다. '더그아웃 팬터뷰'는 <더그아웃 매거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평소 선수에게 궁금했던 점을 팬들에게 직접 질문을 받아 진행하는 코너입니다. 덧붙여, '더그아웃 인터뷰' 코너를 통해 은퇴한 선수의 근황 혹은 새로운 인생 이야기도 전해 드립니다.
야구 문화 잡지를 추구하는 <더그아웃 매거진>에는 아마추어 야구 팬과 야구 산업 관련 직종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콘텐츠도 있습니다. '더그아웃 리포트', '더그아웃 유니버스'는 각각 프로선수를 꿈꾸는 고등학교, 대학교 야구부 학생 선수들의 정보와 포부를 담습니다. 야구 업계 종사자 혹은 화제가 된 야구 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더그아웃 인사이드 더 파크’ 코너에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을 주인공으로 만나고 있습니다.
면대면 인터뷰를 넘어, 야구를 좀 더 깊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기획기사도 준비합니다. 당월 이슈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담은 '더그아웃 먼슬리', 야구계의 문제점을 다룬 칼럼인 '더그아웃 보이스', 야구 안의 이모저모를 소개하는 '더그아웃 팁' 등 다채로운 콘텐츠들을 <더그아웃 매거진>에서 만나 보세요.
<더그아웃 매거진>은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이 야구를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승리도 중요하지만, 모두가 야구를 통해 행복해졌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더그아웃 매거진>이 꿈꾸는 대한민국의 야구입니다.
야구로 행복한 삶, 그런 세상을 만드는 데 <더그아웃 매거진>이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